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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뷰] 진정한 PC-FI 강자가 나타났다. 클립쉬 R-41PM 신 액티브 스피커
작성자 클립쉬코리아 (ip:)
  • 작성일 2019-07-15 11: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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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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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PC-FI 강자가 나타났다.


클립쉬 R-41PM 신 액티브 스피커



https://blog.naver.com/avman_daum/221551097249

 

<블루투스와 아날로그 감성의 턴테이블, PC-FI 오디오와 TV 사운드 감상을 위한 음악 감상용 스피커

클립쉬 R-41PM 액티브스피커>

 

 

블루투스 기능을 탑재하고 있는 액티브 스피커 중에서 PC-FI 사운드를 위한 USB-DAC와 턴테이블 사용을 위한 포노 단자를 지원하는

앰프 내장형 스피커는 거의 없고, 클립쉬 헤리티지 시리즈 더 쓰리, 더 식스 그리고 최근 출시되면서 이슈가 되고 있는 

R-41PM, R-51PM 액티브 스피커가 있다.


오늘 소개하는 스피커가 왜 좋은지?


어떤 기능을 지원하고 사운드 성향은 어떤지 직접 제품을 리뷰하며 정리하여 보려고 한다.



혼 스피커를 사용하고 USB-DAC, 포노 단자와 블루투스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유일한 액티브 스피커라고

소개할 수 있는 클립쉬R-41PM 4인치 우퍼는 클립쉬 독자적 기술이 적용된 IMG 소재로 가볍고 견고한 유닛으로 저역대 음감 표현에서

탄력적이며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하며, 혼스피커 LTS 기술로 투명하며 깊고 맑은 음색은 비교할 대상이 없는 수준 높은 고역대를 만들어 준다.

 

본격으로 클립쉬 R-41PM 블루투스 액티브 스피커로 음악을 즐겨본다.



언제나 그렇지만 제대로 준비된 청음 환경이 되지는 못하지만,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환경에서 즐기는 조건은 비슷하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오늘도 신나게 즐겨보기로 한다.

 

클립쉬 R-41PM 청음 환경은 PC에서 USB 케이블로 USB-DAC와 블루투스 연결로 음악을 듣고 이 스피커에 대한 느낌을 적어보려고 한다.



R-41PM 스피커에 대한 유닛이나 성능적인 소개는 이미 하였기에 그런 부분은 이야기하지 않고 순수하게 사용하면서 들려지는 소리에 대해

이야기만 할 것이다.


우선 USB-DAC 사용을 하려고 하면 소스 선택을 USB로 선택해야 하고 선택하면 사진과 같은 보라색 LED 불빛이 나타나게 된다.

이 스피커는 별도로 소스 확인이 되는 LCD 창이 없기에 LED 색상으로USB, 블루투스, , 포노 단자 등의 연결 상태를 확인 할 수 있다.



스피커 간 거리는 약1.5m 간격으로 하고 청취 거리는 1.8~2m 정도에서 청음 하여 보았다.


우선 여성 보컬에 대한 섬세하고 디테일한 보이스를 좋아해서 아델과 사라 브라이트만의 곡으로 선정해서 들어본다.

 

아델의 사랑을 담은 감성적인 느낌이 강하고 강한 듯 애절함이 절절하게 표현된다.

국내 가수와 비교하면 신효범의 힘이 있는 가창력이 생각나기도 하였다.

클립쉬 R-41PM 스피커의 깊고 깨끗한 고역대의 표현이 잘 들려지며, 피아노 반주와 보컬의 보이스가 스튜디오 녹음실에서 들려지는

생생함이 잘 전달된다. 작은 스피커에서 만들어지는 소리는 잊어버리게 되었기에 이 스피커에 대해서 시작부터 높은 점수를 주게 되기도했다.



Time tosay Goodbye 곡은 안드레아 보첼리아와 사라 브라이트만이 함께 불러 준 라이브 앨범 곡으로 청하여 보았다.

청아하고 아름다운 사라 브라이트만의 목소리는 클립쉬 혼 스피커에서 들을 때 가장 이상적인 소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때

안드레아 보첼리 목소리가 들어온다.


4인치 우퍼라고 하지만 오케스트라와 함께 울려 퍼지는 강력한 힘이 느껴지는 사운드는 마음에 무척 들고 누가 들어도 이 작은 스피커에서

이렇게 멋지고 아름다운 소리를 들려줄 수 있다는 것에 모두 놀라게 될 것이다.



이번 곡을 들으면서 다른 라이브 곡을 듣기 위해서 잠시 전원을 끄고 준비하여 본다.

사실 CD 플레이어와 연결하기 위해서 중간에 블루투스 연결로 세계 최고의 아이돌 BTS의 노래로 흥을 즐겨보았다.

빠른 비트에서 보이스 전달은 음악적인 감상 취향과 상관없이 몰입감이 생기고 이들의 목소리로 가사가 하나하나 전달되어 온다.

멀리서 가깝게 다가오는 섬세한 강약의 그루브함까지 이 작은 클립쉬 스피커는 부족함 없이 표현하여 주었다.



플루트와 재즈 피아노 트리오로 연주되는 클로드 볼링의 아일랜드 여인곡을 들어 보았다.

플루트라는 악기에 대해서 깊은 지식은 없지만 조금 다루어 본 한때 기억으로 연주자의 호흡과 제조사 제품별 특성에서 차이가 있다는 정도는 알고 있다.

조금은 무거운 듯한 음색과 가볍게 날아가는 듯 맑은 음색에서 조금은 다른 느낌이 들게 되는데, 클립쉬 R-41PM 액티브스피커가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인지? 완벽한 소화력을 지니고 있는 것인지 모르지만 플루트의 소리는 상당히 잘 다루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초반부 피아노 소리에서 플루트로 이어지는 편안함에 자연스럽게 눈을 감고 무엇인지 모르는 묘한 생각에 잠기게 된다.



클립쉬 R-41PM 액티브스피커로 음악을 즐길 때 특별한 장르 구별 없이 정말 마음껏 원하는 음악을 즐기면 될 거 같다.

개인적으로 라이브 음악이나 연주곡, 보이스가 있는 곡은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다.

작은 악기의 소리와 보컬의 보이스의 세세한 표현력은 확실하게 라이브에서 더 디테일하고 실제 공연장에서 느껴지는 흥분의 감정까지도

만들어 줄 수 있는 스피커였다.


악기와 보이스는 확실한 밸런스를 주면서 유지하여 주고 작은 타입의 액티브 스피커이기에 어쩔 수 없는 다이내믹 밸런스에서 부족함 있었다.

하지만 혼 스피커가 지향하는 음색과 탄력적인 저역대는 분명히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웠으며, 넓은 공간에서 고출력으로 즐기는 것보다

적당한 공간에서 듣기 편한 소리의 크기로 즐기는 환경에서 더 멋진 스피커가 되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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