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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리뷰] 클립쉬 RP-6000F 톨보이 스피커가 사운드 기준을 잡아 준다.
작성자 클립쉬코리아 (ip:)
  • 작성일 2019-01-29 13: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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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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톨보이 스피커는 소년의 키와 비유해서 만들어진 명칭으로

높이가 1m 정도에서 만들어지는 스피커를 일괄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다양한 브랜드, 많은 모델이 있지만 오늘 소개하는 클립쉬 톨보이 스피커 RP-6000F일반적인 스피커가 아닌,

음악을 즐기고 톨보이 스피커로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기준을 주는 톨보이 스피커로 소개를 하려고 한다.






아날로그 음악 감성, 디지털 음악 감성을 가장 잘 이해하는 클립쉬 스피커는 역시 다르다.


클립쉬 레퍼런스 프리미어 시리즈의 최신 라인업 제품 중 가장 인기가 높은 RP-6000F 톨보이 스피커는 

이전 레퍼런스 프리미어 라인업 제품들과 차별화되어 개선된 대표적인 제품이 된다.


가끔 구형 제품과 특별히 달라진 게 없는 거 같은데,

그 차이점을 알고 싶어 하는 분들이 종종 있다.




 

오늘 소개하고자 하는 RP-6000F 톨보이 스피커를 기준으로

구형 제품과 다른 부분을 간단하게 이야기하려고 한다.

 

RP-6000F 스피커와 비교하는 이전 모델은 RP-260F 스피커이다.

이 두 제품은 트위터와 우퍼, 스피커 디자인에서 확연한 차이가 있는데,


상위 모델 RP-280F 스피커는 트위터와 우퍼가 스펙이 동일하여 같은 유닛으로 생각해서

별 차이를 가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구형 레퍼런스 프리미어 RP-280F 톨보이 스피커에만 하이브리드 설계로 유닛이 적용되어 있고

그 하위 제품들은 완전히 다른 유닛으로 적용되어 있다.



 

상급 모델은 RP-280F 톨보이 스피커도 신형 레퍼런스 프리미어 스피커와 다른 설계로 디자인되어 있는 부분으로

트위터에 베플과 결속되고 음의 변질을 최소화하여

가장 깨끗한 소리를 전달하기 위한 금장 링 결속 부가 높은 변화를 만들어주게 되는 부분이 된다.



강한 특정 주파수에서 완화되어 자연스러운 고음으로 이끌어 주고

저음과 분별력 있는 분리로 높은 스테이징 사운드를 만들어 주어


좁은 공간에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사운드로 음악 감상을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





클립쉬 RP-280F 톨보이 스피커 하위 제품들은 

1 Titanium LTS Vented Tweeter with Hybrid Tractrix® Horn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고 있으며,


신형 뉴 레퍼런스 프리미어 RP-6000F 톨보이 스피커와 동급 제품인 

RP-260F 톨보이 스피커도 신형에서 사용되는 유닛으로 설계되지 않았으니

제품 선택 시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클립쉬 레퍼런스 프리미어 시리즈 신형과 구형 차이점으로 스피커 하단 스피커 받침대가 되는 디자인적인 부분이다.


이전 제품이나 다른 브랜드 스피커들은 MDF 또는 플라스틱 소재로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클립쉬 레퍼런스 프리미어 RP-6000F 톨보이 스피커나 동일 라인업 제품은

 

알루미늄 소재로 스피커를 받쳐주고 바닥과 최소화되는 접지로

 안정적이며 명료한 사운드를 제공하여 주게 된다.



이 부분도 작지만 크게 변화를 주게 되는 변화이다.

 




고음은 보다 맑고 깊은 음색을 들려주고

저음은 보다 단단하고 경쾌한 리듬감대응력이 상당히 좋아졌다.


 



더 좋아지고 더 강력해진 클립쉬 사운드를

레퍼런스 프리미어 RP-6000F 톨보이 스피커로 즐겨보라!


클립쉬 RP-6000F 톨보이 스피커는 6.5인치 듀얼 SPUN COPPER CERAMETALLIC 우퍼와 

1인치 티타늄 하이브리드 Tractrix® Horn LTS 방음 트위터를 채용하고 있는

오랜 클립쉬 오디오 전통과 과학적 음향 기술로 만들어진 스피커가 된다.

 




클립쉬 혼 스피커 기술로 완성된 RP-6000F 톨보이 스피커는

불필요하게 만들어지는 인공적인 잔향을 줄여주기 위해서


벽을 반사되는 소리를 줄여서 직접적인 전달이 되는 사운드로

보다 깨끗하고 전달력 깊은 음색으로 만들어 주어서

음악적인 장르에 구별에서 차이가 크지 않은 장점을 가지고 있다.




클립쉬 RP-6000F 톨보이 스피커 우퍼 구성 이미지이다. (상위 사진)


클립쉬 CERAMETALLIC 콘은 구리층으로 감겨진 듀얼 레이어 보이스 코일과 결합 돼서

탁월한 효율성과 낮은 왜곡을 위해 대형 자석을 이용하여

최적화되는 저역대는 물론 고음부 손실이나 불필요한 공진을 잡아주어서

탄력적인 저음과 파워풀한 사운드로 공간을 제압하는 능력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


 



클립쉬 RP-6000F 톨보이 스피커는 TRACTRIX 포트를 설계해서 사용하고 있어

우퍼 구동시 캐비닛에 울려지는 통울림을 자연스럽게 외부로 배출하면서

자연스러운 공간적인 배경음으로 전화하여 들려주게 된다.


 

톨보이 스피커에서 만들어 내는 통울림보다

원음에서 제공되는 통울림의 소리를 상당히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한

가장 이상적인 공기 흐름을 만들어 놓은 것이며,



고음과 저음에 대한 보다 명확한 음색을 위한

바이와이어 구조로 설계된 스피커 연결 부분도 좋은 음질을 만들기 위한

하나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이다.





어떤 앰프도 가리지 않을 것이고, 어떤 음악 장르의 음악도,

영화 감상을 위한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를 만들어 줄 것이다.

 

 

이것이 클립쉬 RP-6000F 톨보이 스피커가 이야기하는

제대로 된 사운드의 기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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